가족여행 by ilha

나는 예전부터 비행기를 타고 싶었는데, 이번 방학 때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.
1월 17 아침 일찍 일어나 요플레를 먹고서 옷갈아 입고 지하철을 타고 김포공항에 갔다. 너무 배가 고팠다. 비행기를 탈 때 두근거렸다. 구름보다가 잤다. 흫흫흫
제주공항에서 차를 빌려서 돌고래쇼와 원숭이쇼도 봤다. 신나고, 재미있었다.
장을 봐서 숙소로 왔다. 산책을 하며 밤바다도 봤다. 목욕도 했다. 비누거품으로 팔찌도 만들었다.
신나는 가족여행이었다.

아빠는 다현이가 흫흫흫 할 때 스마트폰을 들었다. 큭큭큭

덧글

  • coro 2016/03/04 12:11 # 삭제 답글

    저렇게 많이 컷구만.. 흫흫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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