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c. 23 by ilha

계란 한 판 값이 최저시급을 능가하고 있는 이 시기..
마눌님은 내 먹을 김밥에 친히 계란을 넣어 주셨다.

눈물이 앞을 가린다.

내가.. 아직... 인정받고 있구나....  ㅠ.ㅠ


닭알.. 닥알.. 다갈.. 다걀.. 달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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